[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강석훈 청와대 경제수석(왼쪽)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오른쪽)가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현안점검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 이날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인프라 투자 확대, 제조업 부흥 등 정책 방향이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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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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