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연설을 하는 제임스 르브론(왼쪽)과 이를 경청하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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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미국 프로농구(NBA)의 스타 플레이어인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6일(현지시간)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유세장에서 지지연설을 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클린턴의 흑인 지지율은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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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미국)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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