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KT는 3G 피처폰 'LG 와인 3G'를 다음 달 1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KT는 와인 3G는 저가 단말기와 요금제를 선호하는 중장년층을 위하여 기획, 출시하게 됐다고 했다.

FM라디오 전용 버튼을 탑재했으며, 3인치 화면을 적용했다. 메뉴 읽어주기, 큰 글자 표기, 색맹·색약 사용자를 위한 색반전, 특정 주파수를 증폭하는 시니어 모드 등 중장년층 맞춤 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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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3G의 출시 가격은 14만3000원(부가세포함)으로, 브라운와 레드 2종으로 출시한다.

KT에서 와인 3G 구매 시 KT 멤버십 포인트(할부원금 5%, 최대 5만원) 및 카드 포인트를 활용하여 단말기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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