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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즐기는 '프랑스의 가을'

최종수정 2016.10.27 12:21 기사입력 2016.10.2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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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페스티벌...11월4~5일 이틀간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서 진행

'깃털병정' 공연 모습

'깃털병정'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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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서울문화재단이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지난 2년간 한국과 프랑스에서 교차 진행한 '2015-16 한-불 상호교류의 해'의 성과를 보여주는 '프랑스의 가을' 페스티벌을 오는 11월4일부터 5일까지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에서 진행한다.

지난 5월 프랑스 마르세유 거리예술 지구에서 진행된 '한국의 봄'에 이은 '프랑스의 가을'은 프랑스의 거리예술, 서커스 협력기관과 국내 예술가들이 공동 작업한 거리예술 공연과 전시를 서울에서 선보이는 축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불 공동제작 작품 '내 땅의 땀으로부터', 창작센터의 서커스 전문가 양성과정 창작워크숍 결과물 '깃털병정(Soldats de plume)', 거리예술 전문가양성 대형작품 실험실 결과발표 '로스트 인 트랜슬레이션', 거리예술 전문가 양성과정 '구조물 기획·제작' 결과물 전시, 컨테이너형 거리예술 이동형 전시, 양국 교류성과 영상전시, 네트워크 파티 등이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www.sfac.or.kr) 또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www.ssacc.or.kr)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4일에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5일에는 오후 4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어진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건너편에서 창작센터를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20분 마다 운행한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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