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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21일 최근 일부 부서에서 동료평가제를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평가 결과를 검토해 이를 실제 인사평가에 반영할지, 회사 전체로 확대할지 등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연구개발(R&D) 등 3∼4개 조직에서 시행하는 동료평가제는 연말 인사평가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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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평가란 팀원이 함께 일하는 다른 팀원들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통상 부서장이 직원들을 평가하는 하향식 평가와는 달리, 한 팀원이 다른 팀원 여러 명을 평가해 이를 취합하는 방식이다. 일종의 다면적 집단 평가로 인사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자는 취지다.

동료평가제는 업무 적극성, 구체적 성과, 목표 달성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1∼5점의 점수를 매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동료평가제를 향후 어떤 식으로 적용할지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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