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남화토건은 (주)동서와 457억5200만원 규모의 익산센트럴파크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24일부터 2018년 12월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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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계약 후 3개월 이내 청약율이 50%를 미치지 못할시는 계약을 무효로 해 해약처리키로 하는 것이 주요 계약조건"이라고 설명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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