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투표를 독려하는 스티커와 선거장소 위치가 적힌 전단지.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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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공식 선거관계자들이 17일(현지시간)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조기투표 독려를 위한 스티커와 선거장소가 적힌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다. 내달 8일 대통령 선거를 앞둔 조지아 주에서는 이날부터 조기투표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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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미국) = EPA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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