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20, LG유플 최대 지원금 적용하면 '65만1400원'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9,9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2.18% 거래량 1,201,334 전일가 132,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20'이 출시됐다. LG유플러스는 V20에 최대 지원금 21만6000원을 적용, 대리점 추가 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을 포함하면 65만1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29일 LG유플러스는 V20을 데이터 100 요금제를 통해 구입할 경우 최대 21만6000원의 지원금이 적용된다고 공시했다. 대리점 추가 지원금(3만2400원)을 포함하면 65만14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소비자들이 많이 몰리는 6만원대 요금제(데이터 59.9) 기준 공시지원금은 13만원이다. 이 경우 대리점 추가 지원금을 포함해 75만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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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약정 기준으로 통신 요금을 할인 받는 선택약정할인이 소비자에게는 보다 유리하다. 데이터 100 요금제 기준으로 선택약정을 받으면 월 2만2000원이 할인돼 총 52만8000원의 할인을 받는다. 같은 요금제로 공시지원금을 선택했을 때보다 27만96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데이터 59.9 기준 월 1만3178원을 할인 받아 총 31만6272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공시지원금을 선택했을 때보다 16만6772원을 추가로 할인받는 셈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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