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게임의 설치 전환율과 리텐션(잔존율)을 극대화하는 실행형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 ‘루팅’이 매일 새로운 쿠폰을 추가하며 1위 어플 ‘모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게임을 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아이템을 제공하는 사전 등록 쿠폰을 추가했다.

워스톰/사진=헝그리앱 제공

워스톰/사진=헝그리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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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쿠폰이 추가된 게임은 ‘워스톰(War Storm)’으로 별다른 미션 없이 사전등록 신청만해도 ‘다이아 500개’, ‘VIP버프(1일) 1개’, ‘8시간 보호막 1개’, ‘추가 건설 인력(1일) 1개’, ‘5만 목재’를 획득할 수 있다.


펀셀123이 서비스 예정인 ‘워스톰’은 자신만의 전략과 전술로 연맹을 조직하고, 최고의 제국을 건설해 국가 간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모바일 게임이다.유저는 전설적인 영웅을 소환하고 강력한 유물을 발견해 능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다양한 스킬 발견 및 활성화를 통해 전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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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루팅’은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을 도모할 수 있는 CPA(Cost Per Action, 특정 행동에 따른 과금)특화 사전등록어플리케이션으로 일반적인 사전등록 어플과는 달리 사전등록부터 시작해 론칭 이후 3일 간의 게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누적 일자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특히 ‘루팅’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무료로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를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및 타 어플에서는 받을 수 없는 파격적 혜택을 지급하는 ‘레전드 쿠폰’을 구매할 수 있어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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