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근기 곡성군수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 격려하고있다.

유근기 곡성군수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 격려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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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선행 이어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추석 연휴기간(9.14.~9.18.) 동안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이웃과 함께하는 풍성하고 훈훈한 한가위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연휴 기간 동안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져 고향을 찾은 향우와 주민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과도 함께 사랑을 나누는 선행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추석 당일인 15일에는 곡성문화예술단이 주최하는 ‘제4회 군민과 함께하는 한가위 콩쿠르’가 곡성군 문화센터 광장에서 펼쳐졌고, 다음날인 16일에는 겸면 농업인경영인회에서 ‘목화골 추석절 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하여 향우와 지역민 모두가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선사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일에는 국제라이온스클럽 355-B-1지구 회장단에서 곡성보훈회관을 방문하여 라면 50박스를 전달했고, 5일에는 곡성군 한돈협회에서는 28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280박스(560kg)를 저소득 취약계층 280가구에게 전달했다. 다음 날인 6일에는 입면 금호타이어에서 독거노인들에게 제수용품 50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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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9월 12일에는 지방행정동우회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곡성읍 소재의 무연고 분묘 벌초를 실시했고, 추석날인 15일에는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에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30명에게 백미 30포(포당 20kg)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곡성군은 지난 7일 사회복지시설 13개소, 노인전문병원 2개소, 사회복지회관 1개소 등 총 16개소를 방문해 햅쌀과 사과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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