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이동국.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슈퍼맨' 이동국이 왕년에 잘 나갔던 시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할아버지 댁을 방문한 이동국과 설아·수아·대박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AD

이날 이동국은 과거 장동건과 찍었던 화보 사진을 발견한 설아에게 “아빠 군대 가기 전이다. 이 아저씨가 아빠한테 그랬다. 언제 한번 술 한 잔 하자고. 그게 15년 지났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을 본 수아는 "아빠가 더 잘생겼다"고 해 아빠 이동국을 흐뭇하게 했고 대박이는 사진 속 아빠의 모습을 똑같이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설아 역시 아빠의 '그라운드 위의 라이언 킹' 포즈를 실감 나게 따라해 폭소를 유발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