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요금소 출발 기준 <출처 : 한국도로공사>

9시 요금소 출발 기준 <출처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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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귀경 차량이 늘면서 광주에서 서울까지 가는 데는 4시간50분 가량 소요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 요금소 출발 기준 광주→서울 4시간50분, 부산→서울 5시간, 울산→서울 5시간56분, 대전→서울 2시간, 대구→서울 4시간13분, 강릉→서울 2시간50분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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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울산 5시간22분, 서울→부산 4시간40분, 서울→대구 4시간4분, 서울→광주 3시간10분, 서울→강릉 3시간, 서울→대전 1시간40분, 서서울→목포 3시간30분 등 서울을 떠나는 길은 상대적으로 20~30분 안팎 소요시간이 짧다. 광주의 경우 오가는 길이 최대 1시간40분 가까이 차이가 날 전망이다.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는 가운데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추풍령-비룡분기점) 등 일부 도로는 ‘빗길’을 주의해야할 상황이다. 남해고속도로 부산방면은 동창원 진출램프 인근 소형화물차가 단독사고를 내 처리중이다. 중앙고속도로 부산방면도 안동 휴게소 인근 1차로에서 승용차관련 사고처리중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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