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달샤벳, 9월말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아시아경제 STM 김은애 기자]걸그룹 달샤벳이 9월말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8일 복수의 가요관계자들은 아시아경제STM에 "달샤벳이 9월말을 목표로 컴백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니앨범 형식으로 이미 녹음작업을 완료했다"고 귀띔했다.
이어 "달샤벳이 원래 여름에 컴백하려다 가을로 미룬 만큼 퀄리티 있는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당초 달샤벳은 7월 중순 컴백할 계획이었으나 완성도 높은 신보를 만들고 싶다는 멤버들의 바람에 따라 앨범발매를 미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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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이 9월말 컴백한다면 올 1월 초 미니 9집을 발매한 뒤 8개월 만이다. 지난 앨범에서 전곡 프로듀싱을 했던 멤버 수빈이 이번 앨범에선 어떤 참여를 했을지도 또 다른 관심사다.
한편 지난 2011년 1월 미니 앨범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데뷔한 달샤벳은 '블링블링(Bling Bling)' '미스터 뱅뱅(Mr. BangBang)' '있기 없기' '내 다리를 봐' 등의 히트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에는 기존 6인조에서 4인조로 팀을 개편해 '너 같은'으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STM 김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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