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SK케미칼, 하반기 생명과학 성수기로 기대감↑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SK증권은 1일 SK디스커버리 SK디스커버리 close 증권정보 006120 KOSPI 현재가 59,4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51% 거래량 17,489 전일가 59,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SK이터닉스, 글로벌 투자사 KKR 인수 소식에 10%↑ 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1100억 기술수출…"역대 최대 규모" SK케미칼, 경남제약과 '노즈알' 공동판매…"약국 영업 강화" 에 대해 올해 상반기 영업실적이 뚜렷하게 증가세로 전환했고, 하반기 생명과학부문의 회복세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9만3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각각 유지했다.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SK케미칼의 개별 영업실적은 올해 상반기 바이오디젤의 고성장과 PETG(내열 및 내화학성 수지)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그린케미칼의 영업실적 회복이 뚜렷하다”며 “하반기에도 그린케미칼부문에서 안정적인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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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는 생명과학부분 성수기를 맞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 연구원은 “생명과학부문은 부진했지만 하반기부터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며 “4가 독감백신이 본격 출시되고, 기대가 큰 대상포진백신이 2017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신약 출시로 2017년 실적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유틸리티와 정밀화학 매출은 정체 상태이다”며 “PPS(수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는 자회사 이니츠에서 하반기 출시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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