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KOVIS 전산입력 기록원을 공개 채용한다.


기록원은 KOVO가 새로 도입한 기록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만 23세 이상 30세 미만으로 배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배구선수 출신, 심판 자격증·컴퓨터 활용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할 계획이다.

채용은 1단계 서류 심사와 2단계 교육 평가로 나눠서 한다. 지원 기간은 30일부터 다음 달 5일 오후 1시까지다. KOVO 홈페이지에서 기록원 지원서를 다운받아 컬러사진 1매, 주민등록증 사본 1부와 함께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와 이메일 접수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KOVO 경기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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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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