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7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 마련된 故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나서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