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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곤 회장, 에이치엘비 주식 2만5000주 장내매수

최종수정 2016.08.26 14:01 기사입력 2016.08.2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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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이 26일 자사주 2만5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은 특별 관계자를 포함해 17.46%에서 17.53%로 확대됐다. 진 회장 개인 지분은 11.03%(394만4595주)로 높아졌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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