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소, 곡성명품농업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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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명품농업대학, 지난 24일 블루베리 선진농장 벤치마킹 나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24일 제6기 곡성명품농업대학 베리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진농가 벤치마킹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최근 블루베리 6차 산업 선진농장으로 각광 받고 있는 고흥군 아이베리팜(대표 박영성)에서 진행됐으며 농장견학과 가공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광양시 농업기술센터 열대 과수관을 방문하여 신 소득 열대과수에 대한 최근동향과 재배기술에 대한 토의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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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명품농업대학 박광순 회장은 “이번 현장교육이 창의적인 농산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블루베리의 상품성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지역 블루베리산업에 접목하여 블루베리 6차 산업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곡성명품농업대학 베리반 교육은 생산부터 가공,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다루며 총23회에 걸쳐 운영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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