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사진=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방송 캡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사진=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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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신네기'가 오글거림과 심쿵 사이를 줄다리기 하며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19일 방송된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유료플랫폼 가구기준 평균 시청률 3.3%, 최고 시청률 3.7%를 기록(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하며 순항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지운(정일우 분), 강현민(안재현 분), 강서우(이정신 분)의 정신개조를 위해 하늘집에 입성한 은하원(박소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민은 로봇비서 윤성(최민 분)에게 하원과의 약혼이 거짓이라는 걸 알리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며 하원과의 동거 사실을 반긴다. 반면 지운은 하원에게 "이번엔 얼마 받았냐"라며 냉담하게 굴었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다. 서우는 하원의 상처를 보듬으며 '키다리 아저씨'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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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 하늘집에서 살게 된 사실을 알게 된 혜지(손나은 분)가 현민을 만나기 위해 하늘집을 찾는다. 이때 현민이 하원에게 장난처럼 키스하려는 장면을 목격할 위기에 처하게 됐고 이를 본 지운이 혜지를 막아서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다소 퉁퉁하게 부은 손나은의 얼굴을 본 네티즌은 "손나은 얼굴이 달라졌다" "손나은 얼굴에 뭐 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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