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16일 특허법원과 함께 ‘제3회 특허소송 변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이 모의재판에서 원고와 피고 역할을 각각 구분해 소송과정의 실무적 능력을 평가받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최동규 특허청장(왼쪽 세 번째)이 상표분야 특허청장상을 수상한 전남대 팀 구성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특허청 제공

AD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