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찬. 사진=세계양궁연맹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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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한국이 올림픽 사상 최초로 양궁 전 종목을 석권했다.


13일(한국시간) 세계양궁연맹(WA)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구본찬이 양궁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의 전 종목 석권이라는 올림픽 새 역사를 완성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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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본찬(현대제철)은 리우올림픽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장 샤를 발라동(프랑스)에 세트점수 7-3으로 압승하며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양궁 남녀 단체전과 여자 개인전에 이어 남자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해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양궁 전 종목을 석권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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