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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청소년 100여명에 직업특강

최종수정 2016.08.07 10:05 기사입력 2016.08.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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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색동나래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색동나래교실은 아시아나항공의 현직 직원들로 구성된 교육기부 봉사단이 학교를 방문해 항공사 직업특강을 실시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연에는 아시아나항공 정수일 정비본부 선임기술감독과 박소희 캐빈본부 부사무장이 강사로 참여해 항공사 직업에 대해 관심있는 중·고등학생 100여명에게 항공정비사와 캐빈승무원 관련 업무와 진로에 필요한 준비사항 등을 소개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달 28일 있었던 1차 강연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로 진행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3년부터 색동나래교실을 운영하며 3년간 1255회 강연을 통해 총 15만1760명의 학생들에게 항공 관련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4일 서울 광화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여름방학 맞이 아시아나항공 색동나래교실에서 정수일 정비본부 선임기술감독(앞열 가운데)이 강연에 참석한 중·고등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4일 서울 광화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여름방학 맞이 아시아나항공 색동나래교실에서 정수일 정비본부 선임기술감독(앞열 가운데)이 강연에 참석한 중·고등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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