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LGU+,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 'R클럽' 가입자 10만 돌파

최종수정 2016.08.07 09:00 기사입력 2016.08.07 09:00

댓글쓰기

LGU+,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 'R클럽' 가입자 10만 돌파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유플러스는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 'R클럽'이 출시 한 달만에 누적 가입자 수 1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R클럽은 지난달 1일에 출시해 18개월 동안 사용하던 중고폰으로 남은 할부금을 보장해주며 파손 시 수리비의 30%,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단말을 구매하는 고객 가운데 R클럽을 통해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비율은 4명 중 1명에 달하며, R클럽을 통한 스마트폰 구매 건수는 일 평균 3000건 이상을 넘었다.

R클럽은 이용료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과 휴대폰 수리비가 연간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최순종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 상무는 "R클럽의 혜택에 대해 고객들의 관심과 구입 문의가 꾸준했고 이를 바탕으로 가입자 10만명 돌파를 이룰 수 있었다"면서 "10만명 돌파를 발판 삼아 다양한 구매 혜택이 고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신뢰와 진정성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