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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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박태환(27)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박태환은 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 아쿠아틱스 스타디움 보조수영장에서 첫 공식훈련을 비공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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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훈련한 뒤 리우로 입성, 올림픽 준비를 이어 하고 있다. 박태환은 호주 출신 던컨 토드 코치와 함께 몸을 푼 것으로 알려졌다.


약 두시간 40분 간 운동을 마치고 박태환은 숙소로 이동했다. 그는 "레이스 페이스 훈련을 했다. 잘 적응하고 있다"고 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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