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한일 정보보호 심포지움

제 6회 한일 정보보호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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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지난달 28일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일본네트워크시큐리티협회(JNSA)와 함께 '제6회 한일 정보보호 심포지움'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두 나라의 관련 기관 및 기업에서 160여명이 참가했다. 정보보호 정책과 사물인터넷(IoT) 보안시장 전망 등 전문가 세션과 핀테크 보안·인증을 포함한 산업발전 토론회, 정보보호 최신 기술 소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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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융 KISIA 회장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술과 인공지능 등을 융합한 4차 산업혁명에서 정보보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한·일 양국 기업들의 교류와 협력을 다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7회 한일 정보보호 심포지움은 2017년 7월에 한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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