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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3만6000병 한정 판매 ‘앱솔루트 믹스’ 출시

최종수정 2016.07.27 10:56 기사입력 2016.07.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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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가지 다채로운 색상의 삼각형 패턴으로 어우러진 바틀
앱솔루트, 3만6000병 한정 판매 ‘앱솔루트 믹스’ 출시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앱솔루트가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앱솔루트 믹스’를 27일 출시했다.

화려한 여름밤에서 영감을 얻은 ‘앱솔루트 믹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투명한 바틀에 여섯 가지 다채로운 색상의 삼각형 패턴이 특징이다. 특정 각도에서 보면 삼각형 패턴들이 겹치면서 독특한 색상을 만들어내 화려한 파티 분위기를 선사한다.
‘앱솔루트 믹스’는 기존 앱솔루트 보드카 맛을 그대로 유지해 풍미 넘치는 칵테일을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는 올여름 최고의 믹솔로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앱솔루트 믹스’는 잊을 수 없는 멋진 나잇 라이프를 선사하고자 하는 앱솔루트의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출시 됐다. 바틀의 다채로운 색상은 음악, 만남, 그리고 앱솔루트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의미하며 앱솔루트만의 독특한 믹솔로지는 소비자에게 잊지 못할 짜릿한 여름 밤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앱솔루트는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론칭 파티를 오는 8월4일, 차세대 나잇 라이프를 선도할 압구정 라운지 ‘리버티 나잇앤데이’에서 개최한다.
'리버티 나잇앤데이'는 메리어트그룹의 아시아퍼시픽 베버리지매니저를 역임한 호야 킴 대표와 특급호텔 출신 호텔리어들이 이끄는 최고급 라운지로 오픈 전부터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앱솔루트는 이번 론칭 파티를 위해 1층 라운지, 2층 멤버십바, 3층 루프탑빌라로 구성된 건물 공간 전체를 활용, ‘앱솔루트 믹스’가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를 시각적이고 감각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다.

런칭 파티를 이끌 최종 DJ 라인업도 전격 공개됐다. DJ 킹맥을 비롯해 어글리 덕, DJ 펌킨, 오케이션, DJ 플라스틱 키드, 구스범스, DJ 제니 에프티에스, 후디, 기린, 밀릭 등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DJ들 및 래퍼들이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지금껏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파티 컨셉으로 한 여름 밤의 열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앱솔루트 믹스’의 화려한 디자인은 앱솔루트만이 선사할 수 있는 에너지를 선보인다”며,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게 해줄 써머 파티의 아이콘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앱솔루트 믹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단 3만6000병만 한정 판매된다. ‘앱솔루트 믹스’는 전국의 주요 백화점 및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약 3만원 대에 판매되며, 전국의 클럽, 바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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