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즐기는 올림픽 6개 종목…손쉬운 조작법 특징


네오위즈게임즈, '리우 2016 올림픽 게임'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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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네오위즈 네오위즈 close 증권정보 095660 KOSDAQ 현재가 23,6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1% 거래량 45,759 전일가 23,6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오위즈, 작년 영업이익 82% 증가…PC·콘솔게임 수익성 강화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닌텐도 스위치 버전 내달 출시 는 모바일 스포츠 게임 '리우 2016 올림픽 게임(RIO 2016 Olympic Games)'을 150개국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피닉스게임즈가 개발한 'RIO 2016 올림픽 게임'은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ISM)를 획득한 올림픽 스포츠 게임이다. 총 6개 종목(축구, 테니스, 양궁, 사격, 탁구, 농구)의 미니게임을 전세계 이용자들과 함께 경쟁하며 즐길 수 있다.

리우 2016 올림픽 게임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브라질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총 15개 언어를 지원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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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게임 답게 올림픽 인기 종목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누구나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김승철 네오위즈게임즈 모바일 사업 본부장은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림픽 공식 모바일 게임을 글로벌 버전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올림픽을 ‘RIO 2016 Olympic Games(RIO 2016 올림픽 게임)’과 함께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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