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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기’ 정일우, ‘까칠’과 ‘따뜻’을 넘나드는 남자…스틸컷 공개

최종수정 2016.07.18 12:23 기사입력 2016.07.1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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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사진=tvN 제공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tvN 방송예정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남자 주인공 배우 정일우의 멋있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18일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측은 "극중 정일우가 맡은 강지운 역은 모성애를 자극하는 사연이 있는 캐릭터다"라며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까칠'과 '따뜻'을 넘나드는 정일우의 양면적인 매력이 폭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일우의 남성미 물씬 느껴지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수트를 차려입고 거칠게 오토바이를 몰고, 자동차 정비소에서 차 정비를 하는 등 여성 팬들이 가슴 설렐 장면들만 포착한 듯하다. 무엇보다 얼굴을 가리고 은밀하게 일을 처리한 듯한 마지막 사진은 스토리의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일우는 액션신 촬영 당시 현장에서 능수능란하게 무술팀과 합을 맞추며 수준급의 액션 실력을 뽐내 강지운 캐릭터를 완성했다.

한편 '신네기'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로 오는 8월 12일 첫 방송된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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