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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정일우 "꽁꽁 숨겨 나만 알고 있으려 애썼던…"

최종수정 2016.03.13 16:23 기사입력 2016.03.1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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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일우 인스타그램

사진= 정일우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배우 정일우가 런닝맨 방송 전 고민에 빠진 모습을 SNS에 남겼다.

정일우는 3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광활한 사막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것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일우는 사진과 함께 "꽁꽁 숨겨 나만 알고 있으려 애쓰고 애썼던 허당끼를 멀고 먼 나라 두바이에 가 런닝맨 멤버들에게 들켰을 때. 그건 둘째치고, 오늘 저녁 런닝맨을 시청하는 모든 분들이 그 모습을 보신다 생각하니 여러분께 본방사수를 제안해야 할지 TV 시청 말고 동네 마실 이라도 다녀오시라고 권유해야 할지 고민스러운 딜레마에 빠지지만... #그래 결심했어 #런닝맨 두바이 본방 사수해 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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