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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호재 앞둔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골든뷰'

최종수정 2016.07.15 09:29 기사입력 2016.07.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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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신도시 유승한내들

다신신도시 유승한내들


신규 도로, 지하철 개통 등의 교통 호재가 예정된 지역으로 부동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서울의 높은 집값에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교통호재를 갖춰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 지역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망의 발달은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지역내외로 이동을 용이하게 한다. 더불어 인구 유입을 가져오면서 타지역의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교통 호재가 예정된 곳은 부동산 관계자들이 주목하는 곳 중 하나로 분류되어 가치가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지하철 노선의 확장은 부동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사례로 알려져 있다. 지난 2월에 개통된 신분당선 성복역과 인접한 ‘성복자이1차’의 경우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에 따르면 전용면적 134㎡(19층)는 지난해 12월, 5억8825만원 거래됐으나 성복역 개통 이후 5월에는 6억8711만원으로 9800만원으로 상승했다.

도로 개통도 마찬가지다. 의정부시는 신규 도로 개통 수혜를 누렸던 지역 중 하나다. 2000년대 중반 1기 신도시의 시세가 급등하면서 수요자들은 새로운 주거지역을 찾기 시작했고, 2007년, 1기 신도시를 연결하는 서울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되면서 의정부시로 수요층이 몰리게 됐다.

이는 신규분양 시장에도 적용된다.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이 발표된 이후에 분양된 ‘힐스테이트 세종 3차’는 계약 시작 후 16일만에 완판돼 세종시에서 나온 ‘완판’ 단지 중에 최단기록을 달성했다.
이러한 가운데 우선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지역 중 다산신도시가 이목을 끌고 있다. 다산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의 핵심 신도시로 손꼽히는 지역으로, 지난해부터 본격 분양이 시작됐으며,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많은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우선 2025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며, 북부간선도로 및 강변북로 진입도 쉽다. 또한 서울외곽순환도로 남양주IC, 구리IC, 토평IC와도 인접해 서울 주요 도심과 경기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더불어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다산역(가칭)이 택지지구 중심에 들어서 대중교통 또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산역(가칭)이 개통하면 잠실역까지 약 20분대로 도달 가능하며, 강남권역으로의 이동 또한 편리해질 전망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제2경부고속도로는 기존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사이에 놓이는 도로로, 구리에서 포천까지 연결되는 구리포천간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포천을 시작으로 세종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경부축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며 “다산신도시는 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지역 중 하나”라고 말했다.

한편, 유승종합건설은 이달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C-1블록에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골든뷰’를 분양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골든뷰’는 지하 1층~지상 15층, 6개 동, 총 316가구로 전용면적 84~109㎡ 전 세대 모두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골든뷰’의 가장 큰 장점은 202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다산역(가칭)과 도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라는 것이다. 또한 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해 종로, 시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중심상업시설 부지가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에도 편리하다. 더불어 인근에 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으로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왕숙천을 따라 약 10만여㎡의 수변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 왕숙천 조망이 가능한 입지에 위치해 주거여건이 우수하다.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골든뷰’의 입주 예정일은 2018년 7월이며, 견본주택은 지금삼거리 인근 남양주시청 2청사 맞은편에 마련된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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