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원티드’ 김아중, 납치된 아들과 통화…범인을 압박하다

최종수정 2016.07.14 00:01 기사입력 2016.07.14 00:01

원티드/사진=SBS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원티드’ 김아중이 납치된 아들의 전화를 받아 극적 반전을 맞이했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7회에서는 정혜인(김아중)의 아들 현우(박민수)가 탈출해 전화를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우는 훔친 핸드폰으로 한 건물 안에서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고, 통화가 연결되자마자 애처롭게 “엄마”를 외쳤다.

혜인과 동욱(엄태웅 분)은 곧바로 경찰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후 프로파일러 미옥(김선영 분)은 납치 공범인 지은(심은우 분)에게 “현우 데리고 있는 사람 찾았어. 나수현”라며 그녀에게 진실을 말할 것을 압박했다.
이날 보연(전효성 분)은 시청자 제보로 현우 납치 사건에 결정적인 증거를 손에 넣게 되고 방송팀 몰래 다른 경찰과 정보를 나눴다.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가 담긴 리얼리티 스릴러 드라마. 매회 범인의 미션 내용들이 보는 이들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영된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장원영 '인형 같은 비주얼' [포토] 태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희선, '여전히 마네킹' [포토] 아이유 '청량미 가득' [포토] 제니 '인간 명품 그 자체'

    #스타화보

  • [포토] 맹승지 '눈길 끄는 비키니' [포토] 이시영 '시원시원한 자태' [포토] 오승아 '시원한 각선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