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 / 사진=파퀴아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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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봉근 인턴기자] 필리핀 복싱 스타 매니 파퀴아오(38)가 다시 링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파퀴아오의 프로모터 밥 애럼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신문지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파퀴아오가 상대와 장소를 알아봐 달라고 했다. 그의 상대를 물색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가 충분한 훈련을 하고, 의원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을 날짜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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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퀴아오는 필리핀의 상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애럼은 "파퀴아오가 의원활동 중에도 꾸준하게 훈련을 했다"고 했다.


파퀴아오는 세계최초로 복싱에서 여덟 체급을 석권한 선수다. 그의 통산 전적은 58승(38KO) 2무 6패. 그는 지난 4월 티모시 브래들리(33)와 은퇴경기를 했다.

신봉근 인턴기자 hjkk1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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