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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모바일 FPS '팬텀스트라이크' 출시

최종수정 2016.07.08 17:04 기사입력 2016.07.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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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모바일 FPS '팬텀스트라이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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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모바일 FPS(1인칭 슈팅)게임 '팬텀스트라이크'를 8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팬텀스트라이크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온라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메인 PD 출신인 문재성 PD와 육승범 텐포인트나인 대표가 만든 첫 모바일 FPS게임이다.

팬텀스트라이크는 자유를 쟁취하려는 테러리스트 집단 엘프(ELF)와 평화를 지키려는 정의의 집단 팬텀의 대결을 배경으로 한다.

실시간 6대6 멀티플레이를 지원해 다양한 전술과 팀워크를 구현할 수 있다. 이용자간 원활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지정된 음성을 출력하는 '라디오 챗'도 지원한다.
하복 엔진을 사용, 뛰어난 조작감과 부드럽고 정교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여기에 다섯 가지 조작법과 키 배치 등의 선택권을 제공해 유저 편의성을 높였다.

4:33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그랜드 오픈 출석 이벤트, 킬 달성 이벤트, 주간 랭킹 이벤트, 계급 달성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고성일 4:33 사업실장은 "팬텀스트라이크는 PC온라인 FPS게임의 감성을 그대로 계승하고, 유저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해 모바일의 장점을 극대화 시킨 차세대 FPS게임"이라며 "사전 테스트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공식 출시를 기점으로 RPG장르 일색인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새로운 흥행 돌풍의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4:33은 이밖에도 오픈파이어, 몬스터슈퍼리그, 스페셜포스 모바일, 골든나이츠, 붉은보석2, 삼국블레이드, 프로젝트아크 등 새로운 게임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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