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정성으로 만든 밑반찬에 행복 담아 전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고재순)는 지난 5일 보성군여성회관에서 독거노인, 중증 장애가정 등 취약계층 위해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사랑과 정성을 들여 직접 멸치볶음, 깍두기, 고추장을 만들어 홀로사는 노인, 중증 장애가정, 부자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하고 이웃사랑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AD

특히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행사가 끝난 후 보성군장학재단을 방문, 지난 제42회 군민의 날 행사시 향토음식점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지역사회 어려운 인재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고재순 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이웃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