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사진=판타지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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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그룹 아스트로가 4개월 만에 새 미니 음반을 발표한 소감과 각오를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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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데뷔한 아스트로는 2집 앨범 ‘서머 바이브’(Summer Vibes)를 들고 팬들 앞에 나섰다.


이번 음반 타이틀 곡인 ‘숨가빠’는 아스트로만의 청량함과 경쾌함이 한껏 담긴 댄스곡이다. 특히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아이오아이의 멤버로 활동한 최유정이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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