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까지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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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제7대 병원장에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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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병원은 오는 7월6일 별관 6층 성빈센트홀에서 제 6대 조계순 오딜리아 수녀의 이임식과 제 7대 신임 병원장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의 취임식을 개최한다. 신임 병원장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의 임기는 5년으로 2021년까지 병원장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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