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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유로스톡스50 지수 선물 상장 기념식 개최

최종수정 2016.06.27 11:10 기사입력 2016.06.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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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신호 확인 후 참석인사 기념촬영. (왼쪽부터)강기원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 바바라 촐만 한독상공회의소 사무총장, 비르기트 피젤-뢰슬레 주한독일대사관 경제부 서기관, 마커스 게오르기 EUREX 홍콩사무소장,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현철 금융위워회 증선위원,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사장.

개장신호 확인 후 참석인사 기념촬영. (왼쪽부터)강기원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 바바라 촐만 한독상공회의소 사무총장, 비르기트 피젤-뢰슬레 주한독일대사관 경제부 서기관, 마커스 게오르기 EUREX 홍콩사무소장,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현철 금융위워회 증선위원,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사장.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는 27일 오전 서울사옥 본관에서 국내 최초의 해외 주가지수 기초 파생상품인 '유로스톡스50 지수 선물'의 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현철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주한독일대사관 · 주한유럽상공회의소 · 한독상공회의소 대표단, 금융투자업계 대표이사와 한국거래소의 최경수 이사장, 강기원 파생상품시장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유로스톡스50 선물은 유럽 대표 지수인 유로스톡스 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이다. 유로스톡스 50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로존 주요 12개국의 50종목을 대상으로 하는 지수로 국내에서는 ELS(주가연계증권) 기초자산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해당 선물은 유로스톡스 50 지수에 원화 승수 1만원을 곱한 금액을 기준으로 거래되며 호가가격 단위는 1p(포인트)다. 1계약당 약 3000만원 수준으로, 거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15분까지다. 상장일인 이날 오전 10시부터 거래가 시작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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