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개장을 3시간여 앞둔 유럽 증시가 24일(현지시간) 폭락세로 개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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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국 증시 투자자들은 대거 손실이 예상된다. 정규장 시황을 예고하는 영국 FTSE100 지수 선물은 7.5% 하락중이다. 이것만 해도 1200파운드가 날아가는 셈이다.


거래가 진행중인 홍콩 증시에서 영국 기업들의 주가 폭락세도 이어지고 있다. HSBC가 11.3% 폭락하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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