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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소상공인 대상 B2B전용가전 판매사이트 오픈

최종수정 2016.06.22 10:00 기사입력 2016.06.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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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LG전자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손잡고 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탠다.

LG전자는 22일 소상공인들이 B2B(기업 간 거래) 전용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폐쇄몰을 열었다고 밝혔다. 폐쇄몰은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쇼핑공간을 의미한다.

LG전자는 소상공인 전용 폐쇄몰을 통해 연간 약 18만 명에 달하는 외식업 신규 창업자들은 물론, 노후 가전을 교체하려는 소상공인들이 LG전자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전자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이날 서울 남대문 시티타워에서 온라인 폐쇄몰 오픈 및 중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상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B2B그룹장(전무), 오호석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20여개 중소상공인 단체가 참석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B2B그룹장 이상윤 전무는 "제품 신뢰도가 우수하고 철저한 사후관리가 가능한 LG전자 B2B 전용가전을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해 중소상공인들이 성공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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