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명단공개’ 이수만, 100억대로 해외 부동산 1위…태국서 호화생활 신주아 7위

최종수정 2016.06.21 09:22 기사입력 2016.06.21 09:02

댓글쓰기

신주아.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신주아.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이수만 SM 엔터테인먼트 회장이 해외 부동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인물 1위에 오른 가운데, 7위에 오른 신주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난 우리집으로 여행간다! 스타들의 고품격 해외 부동산’이라는 주제로 방송됐다.
해외 부동산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인물 1위로 이수만 회장이 선정됐다. 그는 미국 LA에 위치한 30억원 규모의 저택과, LA 인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와인밭과 공장, 그리고 한인타운에 위치한 상가까지 100억원이 넘는 규모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강수정이 2위, 3위에 한예슬, 윤상이 4위 등에 오른 가운데 7위에 오른 신주아가 관심을 끌고 있다. 태국 재벌2세 라차나쿤과 결혼한 신주아는 태국에서 럭셔리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주아가 태국에서 살고 있는 집은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규모를 자랑한다는 평가다. 또 백화점 매장 같은 드레스룸부터 수영장과 프라이빗 영화관까지 각종 시설이 갖춰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주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해 관심을 끌었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goodnight #럽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selrfie"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는 국제결혼에 대해 “대화가 통해서 모든 걸 섬세하게 안다는 게 때로는 장점일 수 있지만, 순간적인 욱하는 감정이나 화나는 것들을 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더 약이 되는 것 같다”고 언급하면서, 자신은 국제결혼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덧붙여 말했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