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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용소방대, ‘안전문화 정착 세미나’ 역할 재정립 모색

최종수정 2018.08.14 21:02 기사입력 2016.06.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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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소방본부 이창섭 본부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관내 의용소방대 관계자들이 연합회 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도 제공

[아시아경제(충남) 정일웅 기자] 충남소방본부는 충남 예산군 덕산면 소재 리솜스파캐슬에서 ‘의용소방대 역할 재정립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시군별 특성에 맞춘 운영사례 교환과 의용소방대 운영 활성화 정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도소방본부 이창섭 본부장은 세미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민간자율의 대응역량 강화와 이를 위한 의용소방대의 역할론을 강조하기도 했다.

현재 도내에는 총 367개 의용소방대와 1만327명의 대원이 지역별 자율안전 활동 및 생활안전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도맡아 활동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의용소방대원 개개인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길 바란다”며 “특히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조직의 리더로 대원들이 조직의 목표에 맞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선두에서 대원들을 이끌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충남=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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