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성동일, 신원호.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성동일, 신원호.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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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응답하라' 시리즈를 제작한 신원호 PD가 새 시즌 제작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응답하라' 매 시즌마다 출연한 배우 성동일과 신원호 PD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지금 사실 신원호 감독님에게 기대하는 팬들이 정말 많다. ‘응답’ 시리즈 4는 안 나오냐. 계획은 있냐"고 물었다.


신원호 PD는 “하더라도 당분간은 쉬지 않을까”라며 “다른 작품을 하거나 다른 장르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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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생각보다 ‘응답하라’가 힘들다. 애매한 시간차들이 있다. 식당을 들어가도 에어컨, 냉장고 들이 다 튄다”라며 고충을 전했다.


이날 성동일은 신원호 PD에 대해 "신원호 아니면 누구도 '응답하라'를 못 만든다. 직접 편집하고 음악을 넣는다"며 "'남자의 자격'을 할 때 30대 카메라 모니터링을 다 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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