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어야 할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2016년 06월14일 가장 많이 본 연예/스포츠 기사는 유연수 기자가 쓴 ‘성폭행 혐의’ 박유천, 사건 당일 지인 SNS 사진엔…지인들과 생일파티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입니다.
1위 ‘성폭행 혐의’ 박유천, 사건 당일 지인 SNS 사진엔…지인들과 생일파티
2위 진중권, 미술단체의 조영남 고소에 “헬조선 화가들의 코미디” 맹비난
3위 ‘성폭행 혐의’박유천, 군 복무 중 사건 벌어진 ‘텐카페’…어떤 곳이기에?
4위 이세돌-박정환, 오늘(14일) 응씨배 ‘결승’ 길목 마지막 한 판
5위 박유천, 사회복무요원 기간 4분의 1은 연가·병가
6위 ‘삼시세끼’ 유해진까지 합류한 4인방 인증샷 “고창의 우리 가족들”
7위 포미닛 현아만 재계약…남지현, SNS에 "그래도 발자취 남긴건가?" 의미심장
8위 ‘냉장고를 부탁해’ 장수원, 본인 냉장고 안은 몰라도…“여친 집 냉장고는 눈 감고도 알아”
9위 젤리피쉬 1호 걸그룹 멤버 하나·나영·미미 최초 공개 '신비로운 미모'
10위 ‘비정상회담’ 김재덕 “젝키 재결합했지만 행복하지 않았어”
AD
오늘의 아경 종합뉴스 top10도 많이 읽어주세요.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