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백희가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KBS2 '백희가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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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KBS2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방송된 '백희가 돌아왔다'는 전국 10%, 수도권 10.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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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7일 방송분보다 1.0%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드라마 '몬스터'는 10.4%, SBS 드라마 '대박'은 9.2%로 집계됐으며, '백희가 돌아왔다'는 2위를 차지했다.


한편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강예원 분)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이다. 딸 옥희(진지희 분)의 친부가 누구냐를 놓고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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