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대웅은 윤재훈 전 부회장이 보통주 8만2251주(0.71%)를 처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처분으로 윤 전 부회장의 지분율은 44.98%에서 44.28%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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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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