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지역아동센터 등에 맛있는 식빵 전달
"다향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제빵봉사 5년째 전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군수 이용부)과 다향고등학교(교장 김호상)는 지난 10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 굽는 날!’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다향고 교직원을 비롯한 학생들과 보성군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15명이 참여하여 맛있는 식빵 50봉지를 정성스럽게 만들고 예쁘게 포장했다.
정성 가득한 식빵은 지역아동센터 3개소와 저소득층 아동들로 구성된 그린티 오케스트라단 아동들에게 간식으로 우유와 함께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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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상 교장은 “직접 만든 식빵을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며 "5년째 추진하고 있는 제빵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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