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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지역아동센터 등에 맛있는 식빵 전달

최종수정 2016.06.13 11:38 기사입력 2016.06.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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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군수 이용부)과 다향고등학교(교장 김호상)는 지난 10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 굽는 날!’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보성군(군수 이용부)과 다향고등학교(교장 김호상)는 지난 10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 굽는 날!’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다향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제빵봉사 5년째 전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군수 이용부)과 다향고등학교(교장 김호상)는 지난 10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 굽는 날!’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다향고 교직원을 비롯한 학생들과 보성군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15명이 참여하여 맛있는 식빵 50봉지를 정성스럽게 만들고 예쁘게 포장했다.

정성 가득한 식빵은 지역아동센터 3개소와 저소득층 아동들로 구성된 그린티 오케스트라단 아동들에게 간식으로 우유와 함께 전달되었다.

김호상 교장은 “직접 만든 식빵을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며 "5년째 추진하고 있는 제빵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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