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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 독일 등 국채 금리하락 속 부진‥다우 하락 출발

최종수정 2016.06.10 23:23 기사입력 2016.06.1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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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국채금리 하락 속에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

오전 10시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45.67포인트(0.81%) 하락한 1만7839.52를 기록중이다.
S&P 500 지수는 18.63포인트(0.818%) 떨어진 2096.85를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58.37포인트(1.18%) 하락한 4900.25를 기록하고 있다.

개장에 앞서 독일과 일본 등의 국채금리 하락 등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독일 10년물 국채금리는 0.018%까지 하락하는 등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이익 실현 매물과 달러화 강세 등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일보다 1.48% 하락한 49.81달러를 기록중이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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