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앞둔 연휴 첫날 교통상황…고속도로 대부분 '정체'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현충일을 앞둔 연휴 첫날 대부분 고속도로가 정체를 빚고 있다.
4일 한국도로공사 실시간 교통정보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등 대부분 고속도로가 40㎞/h 이하로 정체하고 있다.
AD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으로 가장 막히는 구간은 기흥나들목에서 기흥동탄나들목으로 평균 속도는 14㎞/h다. 오산나들목과 안성분기점을 지나는 데는 20분이 걸린다.
도로공사는 계속 되는 정체로 천안·오금 요금소에 이어 수원신갈, 기흥동탄요금소 진입을 조정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