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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쁘띠첼, 아이오아이 첫 번째 광고 공개

최종수정 2016.06.03 09:41 기사입력 2016.06.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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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샹젤리제’ 샹송 개사한 ‘오, 에끌레어!’ 송 제작
CJ제일제당 쁘띠첼, 아이오아이 첫 번째 광고 공개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3일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쁘띠첼의 새로운 모델 아이오아이가 신제품 ‘쁘띠첼 에끌레어’의 특징을 담아 샹송 ‘오, 샹젤리제!’를 개사한 ‘오, 에끌레어!’ 송을 직접 부르며 뮤직비디오 같은 광고를 선보였다.

쁘띠첼의 이번 광고는 아이오아이 멤버 11명 전원이 참여한 CF다. 톱스타 김수현, 유승호에 이어 쁘띠첼의 모델로 발탁된 아이오아이가 처음으로 출연한 광고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아이오아이 멤버 각자의 개성과 매력에 맞는 다양한 컷은 물론, 마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 노래와 댄스까지 감상할 수 있어 쁘띠첼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큰 환호를 받고 있다. 또한 평소 디저트에 열광하는 10대 소녀들답게 에끌레어의 달콤한 맛을 깜찍한 표정으로 표현해 아이오아이만의 매력이 돋보인다.

이번 광고에서는 특히, CF송에 주목할 만 하다. 유명 샹송인 ‘오, 샹젤리제’를 개사한 ‘오, 에끌레어’ 송에 신제품 ‘쁘띠첼 에끌레어’를 즐기기 좋은 11가지 방법을 가사에 담았다.

‘홍차, 커피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 ‘혼자이고 싶은 날, 나를 위한 디저트 타임’ ‘나의 첫 번째 프랑스 디저트’ 등 에끌레어가 필요한 순간과 달콤한 디저트의 매력을 익숙한 샹송의 멜로디에 표현했다.
이번 광고를 선보인 쁘띠첼팀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디저트로 발돋움하는 쁘띠첼이 소비자들에게 디저트를 즐기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오, 에끌레어 송을 만들었다”며 “아이오아이의 상큼한 매력과 디저트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CF가 완성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쁘띠첼의 새로운 CF는 3일 온라인에 공개된 이후, TV와 극장에서 볼 수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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