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민생고 해결을 위한 강연을 하고 있는 국민의당 원내부대표 이동섭 당선자>

<5대 민생고 해결을 위한 강연을 하고 있는 국민의당 원내부대표 이동섭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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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민생안정실천본부(대표 송성욱)는 지난 27일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에 있는 5·18교육관 대강당에서 국민의당 원내부대표 이동섭 국회의원 당선자를 초청해 ‘5대 민생고 해결을 위한 대화’를 가졌다.

강연회에 앞서 송성욱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5대 민생고란 출산·양육·교육, 일자리, 주택, 병원비, 노후로 집약되는 복지사각지대를 일컫는다”면서 “이러한 민생고를 해결하는 것이 바로 민생안정이다. 우리 민본은 민생안정을 목표로 법 제정 및 행정조치를 위한 정기적인 강연회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늘 이동섭 당선자의 강연회를 시발점으로 민생안정을 향한 국민의식개혁운동을 시작하겠다”며 “노후안정, 일자리안정, 주거안정, 병원비안정, 출산·보육·교육안정이라는 5가지 필수재 도입으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 이는 2030년까지 세계 10대 복지국가를 향한 첫걸음이다”고 말했다.

이동섭 국회의원 당선자는 강연회를 통해 “오늘 강연회가 열리는 이 자리는 5·18의 숭엄함이 살아 숨 쉬는 5?18교육관이고 건너편에 김대중컨벤션센타가 있다”면서 “5·18정신은 호남정신으로 이어졌고, 이제는 5대 민생고 해결이라는 과제를 실천해야 하는 복지시대정신으로 이어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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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한 우물을 파되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물은 펑펑 쏟아져 나오게 돼 있다”면서 “민생안정실천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5대 민생고 해결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알차게 추진한다면 열매는 반드시 맺힐 것이다. 여러분들의 분투를 빈다”고 격려했다.


민생안정 관계자는 “전국민 의식개혁운동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강연회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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